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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회소개

  1987년 3월 14일 창립된 전남사학회를 모태로 한 호남사학회는 2005년 9월 10일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였다. 또한 이때 발간 학술지의 명칭도 『전남사학(全南史學)』에서 『역사학연구(歷史學硏究)』로 변경되었다. 현재 호남사학회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 분야를 아우르는 전국적인 학회이며, 명실공히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연구단체로서 사료의 수집과 연구, 학술잡지 『역사학연구』의 발간(연4회), 학술발표회 개최, 국내외 역사학계와의 교류, 기타 본 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호남사학회는 대구사학회, 부산경남사학회, 호서사학회 등 지역학회와 함께 매년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발표논문을 상호 투고·수록함으로써 지역 역사학계간의 교류 및 학술지의 질적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호남사학회는 2015년 7월 28일부로 광주광역시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호남사학회가 조금 더 체계적인 구조를 갖출 것으로 기대되며, 학회지 논문투고 또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시스템 도입 등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약 400명 정도 모집되어 활동하고 있다. 주요 참여 교수는 광주권의 전남대, 조선대, 광주교대, 광주대, 호남대, 광주여대, 광주과기원, 남부대학, 보건대학 등, 전남권은 목포대, 순천대, 순천청암대, 목포해양대, 한려대, 동신대 등에 재직 중이다.